실제로 명문대들은 여전히 수시비중이 높네요. 수능이  EBS연계율 70%를 유지하면서 변별력이 크지 않으니 명문대 입장에서는 좋은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수시비중을 여전히 강화하는 듯 합니다. 
2015학년도(현재 고 3이지요) 서울대 수시 비중 75.4%, 연대(70%), 고대(70%), 성균관(70%), 서강대(60%), 한양대(60%), 이화여대(60%)로 여전히 수시가 높네요. 명문대 진학을 위해선 수시비중 대비가 필요한 듯 합니다. 

서울대 수시는 의외로 간단합니다. 서울대는 전형이 총 3개밖에 되지 않습니다.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, 수시 일반전형, 정시로 간단하죠. 저 개인적으로는 명문대중 서울대 수시가 가장 간단한 듯 합니다. 

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전체선발인원중 22.1%를 선발하는데 말그대로 지역균등입니다. 전국 일반고에서 문과1등, 이과 1등으로 각 학교별로로 교장선생님이 2명 추천할 수 있는데 그 2명만 지원가능합니다. 즉, 일반고 내신우수자죠


수시 일반전형은 전체 선발인원중 53.3%를 선발하는 서류+ 면접 및 구술고사입니다. 본고사에 해당하는 구술고사를 시험보는데요, 즉, 주관식 시험입니다. 특목고 학생들이 유리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. 주관식이니 당연히 실력이 만천하에 들어나겠고, 심화학습이 유리한 특목고 학생들이 유리하겠죠,

정시는 24.6% 선발인데 말그래도 수능에 올인입니다. 수능 만점자가 최고지요

서울대 입시는 심플한 듯 합니다. 내신우수자냐 구술우수자냐 수능우수자냐....... 물론 다 각분야의 우수자지만 ^^ 화이팅입니다!!!